헬스케어 시장에 뛰어든 미국 7대 IT대기업이 세운 전략은?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미국 헬스케어시장 규모는

4120조원(3조5000억 달러)에 달합니다.

 

소비자들이 내야 하는 비용이 계속 오르면서

시장 규모도 앞으로 계속 커지게 되죠.

 

당연히 많은 업체가 시장에서 돌아다니는

돈을 자신들의 영역 안에 두고 싶어합니다.

 

특히 IT업계 관점에서 헬스케어 시장은

변화하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보니,

‘더 쉽고 간편한 방법’을 활용해

시장지배력을 행사하려는

사업자와 기업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IT업계 강자들이 헬스케어 확장에

점점 더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그동안 소프트웨어 판매와 컴퓨팅 서비스,

하드웨어 제공 같은 전략을 추구한 이들이

이제 직접 헬스케어 제공 비즈니스에

직접 진입할 것이란 징후까지도 보이죠.

 

물론, 비효율적인 헬스케어 시스템을

타겟으로 삼는 건 IT업계만이 아닙니다.

 

월마트나 CVS헬스 같은 대형 소매업체들도

보다 편리한 치료와 최적의 가격으로

환자들을 끌어오기 위해 헬스케어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테크 대기업들의 헬스케어 진입은

이미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11월 11일, 구글이 거대 의료기관 ‘어센션’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의 자세한 내용이 밝혀져,

환자 데이터를 어떻게 다룰지 의문이 일었죠.

 

(참조 – 헬스케어 시장 뛰어든 구글, 미국인 수백만명 건강 정보 수집)

 

대중, 국회의원, 정부 기관이 반발하는 가운데

테크 기업들의 건강 데이터 입수를 소비자들이

과연 받아들이겠느냐는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참조 – 당신의 헬스 앱, 생식능력까지 수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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