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려는 직원에게 부장이 건넨 말

 

(사진=pixab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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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국내 유수의 IT 대기업,

<넛츠컴퍼니> 본사 앞 지하철역.

 

궁금해하는모습

오늘따라 디지털 마케팅팀 소속 

‘나 그만 대리’의 출근길 발걸음이

유난히 무겁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나 대리는 몇 달 전 정기 인사에서

과장 진급에 실패한  후,

 

좀처럼 마음을 잡지 못하고

계속 방황하고 있는데요.

 

궁금해하는모습

사회생활을 하며

처음 좌절을 겪은 ‘나 대리’는

 

‘정말 이 회사에서

자신의 미래가 있는 건지’,

 

‘아니라면,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다른 도전을 해야 하는 건 아닌지’,

 

‘지금 하는 일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인지’,

 

회의감 가득한

복잡한 감정에 휩쌓여,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 왔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퇴사한 선배를 직접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는데요.

 

(참조 – 첫 퇴사를 앞둔 후배를 위한 꼰대 선배의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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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