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호로위츠가 ‘비즈니스 교훈’을 얻은 힙합 10곡을 소개합니다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카니예 웨스트, 나스, 비기 스몰스.

기업 경영의 사상가들로 흔히 떠올리는 이름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스타트업 CEO로 시작해서

안드레센 호로위츠의 투자가가 된

벤 호로위츠는 평생 힙합을 즐겨왔습니다.

 

이번에 그가 낸 신간

‘당신이 하는 일이 곧 당신이다’(What You Do Is Who You Are)의

각 챕터는 힙합 곡 가사로 시작됩니다.

 

 

이 책은 CEO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책입니다.

 

지위와 특권을 상징하는 미국 기업의 CEO는

백인 남성의 비중이 굉장히 높고,

연령대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그들만큼 특권을 누리지 못했던

젊은 흑인 남성들이 만들어온 음악인 힙합을

이 책은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어색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호로위츠는 오래전부터 힙합에서

비즈니스 교훈을 얻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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