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호로위츠가 기업문화와 위워크, 우버 등에 대한 생각을 얘기합니다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안드레센 호로위츠’는 투자자로서

그저 돈만 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지원도 기업가들에게 제공하는

벤처캐피탈 기업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투자자들은 자신의 경험에 기반한 교훈을 주고,

자기 네트워크에 있는 영향력 있는 리더들에게

창업자들을 소개해주어 스타트업의 도약을 돕기도 합니다.

 

(출처=안드레센호로위츠)

 

벤 호로위츠와 마크 안드레센은

운영하던 소프트웨어 기업 옵스웨어(Opsware)를

16억달러(약 1조8500억원)를 받고

휴렛 팩커드에 팔았습니다.

 

2009년에 자신들의 이름을 따서

안드레센 호로위츠를 만들었죠.

 

앤젤투자를 시도해 본 다음

투자자들이 기업가들과 더 좋은 파트너십을

맺는 방법이 무엇일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안드레센 호로위츠(줄여서 a16z라고 합니다)는

100억 달러의 자산을 관리합니다.

 

이들의 투자처 중 친숙한 이름도 있을 겁니다.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리프트, 인스타카트 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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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승범

    기사 재밌게 읽었습니다. 책도 사서 꼭 읽어보겠습니다. 깊이 있는 내용이 많아 대표의 입장, 창업자의 입장, 투자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서 읽기 좋았습니다. 글 내용 중 “내가 당신 얼굴을 후려갈기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라는 면접 질문과 답변의 예시를 읽고, 나의 면접 답변들은 어떠했는지 되짚어 생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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