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적인 인테리어 시장을 맑고 투명하게! 하우스텝

기존 인테리어 시장을 가리켜

흔히 턴키(Turn Key)방식으로

진행되어왔다고 말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돈을 낸 사람이

최종단계에서 키를 넣고 돌리기만 하면

모든 것이 완비되는 상태를 얻도록 하는 겁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엄청 편하고

좋게만 들릴 수도 있는데요.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왜냐고요?

 

(출처=셔터스톡)

 

키를 돌리고 문을 열었는데

맘에 들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

 

심지어 그게 내 집이라고 생각해보죠.

돈도 한두푼 들인 게 아닐텐데 말입니다.

 

그럼 어떤 방법이 최선인가?

 

이 질문에 대답이 되어줄만한

스타트업과 인터뷰를 하고 왔습니다.

 

온라인 개별 시공 서비스

‘하우스텝’입니다.

 

(출처=하우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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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