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인사’란 무엇일까…카카오 HR 리더와의 솔직한 대화

지난 9월 카카오는 조직의 건강한 정도를

물어보는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인사팀을 중심으로

100문항에 대한 질문지를 만들었는데요.

 

다른 업무를 하는 크루(직원)

25명이 자발적으로 업무에 동참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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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회사는 인사팀이 문항을 만들거나

거액을 주고 외부 컨설팅 회사에 의뢰합니다

 

“카카오 크루(직원)들이 자기 업무를 하면서

추가로 우리 카카오가 얼마나 건강한지 알아보려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에 감격했어요

 

“직원들이 회사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구글보다 카카오가  뛰어나다고 생각해요

 

(황성현 카카오 People & Culture 부사장)

 

PPT

“그런데 반대로 회사 평가 질문을 

직원 스스로 만들면 전문성은 떨어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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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