솽스이를 맞아 중국의 신소매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11월 11일, 알리바바가 ‘발명한’ 쇼핑 축제

솽스이(双十一)는 이제 전세계서 가장 큰

쇼핑 축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온라인 쇼핑 축제였던

이 이벤트도 지난 2016년 알리바바 회장 마윈이

‘신소매’ 시대를 선포하면서 온, 오프라인을

통합하는 행사로 되었죠.

 

이 ‘신소매’ 개념은 최근 중국 IT 언론이

가장 많게 언급하는 키워드며

중국 소매 시장의 혁명이라 불릴 만큼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고 하죠.

 

특히 솽스이 기간에는 알리바바가 

신소매를 홍보하기 위해 엄청난

온, 오프라인 결합 행사를 진행하는데요.

 

이러한 솽스이 현장을 경험하고 

아웃스탠딩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라고

편집장께서 저를 중국에 ‘특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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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용희

    마트에 식당이 있어서 구입한 재료를 바로 요리해주는 서비스 형태는 국내에서도 이미 꽤 퍼져있어요. (주로 랍스터나 스테이크) 전 세계 오프라인 유통업체들 사이에서 ‘검증된’ 트렌드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이송운 기자

      오~ 그랬군요.중국에서는 알리바바의 허마센성이 주도해서 이제 막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또 많은 후발주자들이 따라하고 있구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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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