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되지 않은 창업의 결과..’아이러브스쿨’

 


*본 포스팅은 동영상 콘텐츠로서

최소한의 텍스트만이 제공됩니다.


 

 

150만원으로 시작한 사업을

1년여 만에 500억원 가치로 끌어올린 사람.

 

그러다가 모든 걸 잃고

20억 원대 채무자가 된 사람.

 

아이러브스쿨 창업자

김영삼 씨의 이야깁니다.

 

그는 “준비되지 않은 창업이 실패를 불렀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그가 창업할 당시 배경과

성장, 실패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상단에 있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더 자세한 내용을 텍스트로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참조 – 아이러브스쿨 이야기..”준비되지 않은 창업이 실패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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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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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민 기자

      해당 포스팅은 ‘영상콘텐츠’입니다! 기존 텍스트 기사를 영상으로 재가공한 포스팅이죠. 텍스트는 따로 넣지 않았고, 영상을 통해 내용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정의민 기자

      영상은 일부 포스팅에 한해서 제작될 예정이고요. 다른 아웃스탠딩의 콘텐츠는 지금과 같이 공개 기사와 유료 기사로 구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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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민 기자

정의민 기자

'영상'을 통해 텍스트 콘텐츠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일을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