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네이버 블로그보다 워드프레스를 더 사랑하는 이유

제가 블로그 서비스에 대해

처음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뉴미디어 콘텐츠가 효과적으로

제작되고 유통되기 위해선

기존 언론사 사이트로는 어렵고

뭔가 새로운 그릇이 필요하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맛보듯

이런저런 서비스에 기웃거리다가

2014년 네이버 블로그에 정착!

 

여기서 아웃스탠딩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스타트업리포트가 탄생했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1년 정도 활동을 마치고 창업을 결심한 다음에는

좀 더 프로페셔널하게 활동을 전개한다는 목적으로

네이버 블로그의 대안을 찾았는데요.

 

그것이 바로 워드프레스입니다.

 

리서치기관 W3Techs에 따르면

전세계 웹사이트 25%,

콘텐츠관리시스템(CMS) 분야 50% 이상이

워드프레스를 통해 제작되고 있다고 합니다.

 

광범위한 이용률을 지닌 셈이죠.

 

아웃스탠딩 또한 워드프레스로 만들었으며

지난 2년간 사용하고 있는데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이번 시간에는 콘텐츠 창작자로서 느끼는

워드프레스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참조 – 콘텐츠 생산자 입장에서 본 플랫폼별 특징)

 

1. 방대한 테마와 플러그인

 

워드프레스가 갖는

다른 블로그 서비스와의 차이점은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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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