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소식

성형중개서비스 강남언니, 45억원 투자유치

2019.03.18 15:07

메디컬뷰티 앱 서비스 ‘강남언니’를 운영 중인 주식회사 힐링페이퍼는 프리미어파트너스, 원익투자파트너스, 스톤브릿지벤처스로부터 4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강남언니는 성형/모발이식/지방흡입병원 1,200여개가 입점하여 견적비교와 영상 통화를 이용한 라이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디컬뷰티 플랫폼이다. 2017년, 2018년 연속 흑자, 매년 2배 이상의 외형 성장(매출, 인원)중에 있다.

 

이번 투자를 이끈 프리미어파트너스의 김호경 팀장은 “힐링페이퍼는 의사 출신의 창업가들이 높은 이해도와 실행력으로 의료업계의 정보불균형을 근본부터 해결해나가고 있다.”며 “독창적인 라이브 상담 서비스로 ‘anybody-anytime-anywhere’라는 키워드를 실현하고, 전례없는 메디컬뷰티 생태계를 만들어 낼 것이 기대된다“는 말로 투자 이유를 설명했다.

 

강남언니를 서비스하고 있는 힐링페이퍼의 홍승일 대표는 “본 투자 유치를 통해 성형 수술뿐만아니라, 각종 시술까지 아우르는 메디컬뷰티플랫폼으로 발전하려한다”며 인재 확보, 병원S/W 사업체 인수, 해외 진출 등에 투자금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0)
Powered by RainBoard

패스워드 확인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