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 맞는 투자자 어떻게 찾을까?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택경님의 기고입니다.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는

대부분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고

여러 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투자자별로 성격이나 호불호가 다르고,

같은 투자사라고 해도

파트너/심사역별로 다르기도 합니다.

 

따라서 투자유치를 하려면

먼저 다양한 투자자들의 차이점과 선호를 이해하고,

어떤 투자자가 적합한지를 검토해 보아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단계별, 분야별,

그리고 재무적/전략적 투자자의 차이점을 살펴보고

어떤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아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단계별 투자자

 

초기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를 하는 매쉬업엔젤스는

‘앞단’의 투자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끔 ‘뒷단’의 투자자가

자신들을 찾아온 스타트업을

앞단이 더 맞는 것 같다며

매쉬업엔젤스에 소개해 주기도 합니다.

 

또 이미 뒷단의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이

매쉬업엔젤스의 조력이 필요하다며

뒤늦게 찾아오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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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경

이택경

1995년 이재웅 대표와 함께 다음을 창업했고 CTO/C&C 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2010년 권도균 대표 등과 함께 프라이머를 창업해 공동대표를 지냈습니다. 2013년에 매쉬업엔젤스를 결성해 현재 대표 파트너이자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겸임교수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