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아이패드 프로’는 잘 만든 컴퓨터입니다. 컴퓨터를 보는 시선만 바꾼다면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최호섭님의 글입니다. 


 

애플이 지난 18일,

갑자기 새로운 아이패드들을 발표했습니다.

3세대 아이패드 에어와 5세대 아이패드 미니입니다.

 

애플은 한 동안 플래그십인

‘아이패드 프로’를 중심에 두고,

이보다 가격을 낮추고 교육 시장을 바라보는

‘아이패드’를 함께 내놓는 것으로

제품 라인업을 꾸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왜 이 둘 사이의

신제품을 내놓았을까요?

 

아이패드와 아이패드 프로 사이의 간극이

너무 컸다는 점 때문일 겁니다.

 

기업이 플래그십 제품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 아래 제품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은

또 다른 문제이기도 합니다.

 

시장은 절대적으로 가치가 높은 제품을 

원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조금 더 낮은 가격대에서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메인스트림 제품을 원합니다.

 

이번에 발표한 아이패드,

특히 아이패드 에어는 애플이 지금 단계에서

그 적절한 답을 찾았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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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섭

최호섭

프리랜서 IT 칼럼니스트.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지루해서 만지기 시작한 PDA와 노트북이 결국 글 쓰는 일로 이어졌다. 전문지와 온라인 미디어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