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문기자 ‘광파리’에서 디캠프 센터장 ‘김광현’으로

지난달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 디캠프의 신임 센터장으로서

김광현 전 한국경제신문 부국장이 선임됐습니다.

 

오바하듯물음표

“김광현 부국장?”

 

맞습니다. 필명 ‘광파리’로 더 많이 알려진

IT분야 온라인 최고 오피니언 리더죠.

 

광팔1

 

트위터 팔로워만 십수만명!

한국의 ‘월트 모스버그’라 불리울 만합니다.

 

사실 실리콘밸리에서는 전직 IT전문기자가

그간 쌓아온 인사이트와 인맥을 활용해

투자자, 엑셀러레이터(지원자)로 활동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김광현 부국장이 같은 기자 출신인

이나리 전 센터장에 이어 디캠프 수장을 맡게 돼

눈길을 끄는데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선릉역 디캠프 센터로 찾아가

그로부터 IT업계에 입문한 계기,

광파리로서 활동했던 시절,

스타트업 지원자로서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1. IT기자로서 발을 내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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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