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타트업의 상장 루트 ‘마더스’에 대한 7문7답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금동우님의 기고입니다. 


 

스타트업이 선택할 수 있는 EXIT 전략 중

상장(上場)은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에게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자금을 모으거나 글로벌하게 산업 내에서

인정받을 수 있기에 상장은,

오히려 끝이 아니라 기업의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볼 수 있는데요.

 

스타트업 생태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일본의 경우 이러한 스타트업의 상장 루트가

잘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 주목할 부분입니다.

 

바로 Mothers(마더스) 시장이 그것으로,

어떤 시장이고 현황 등은 어떠한지 다음과 같이

7문7답 형태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Q1. 마더스, 그게 뭐죠?

Q2. 일본 주식시장에서 마더스의 차별점은?

Q3. 마더스 상장조건은?

Q4. 상장에 필요한 높은 성장 가능성의 기준은?

Q5. 지금까지 상장 현황은?

Q6. 대표적인 마더스 상장사는?

Q7. 최근 마더스 시장의 특징은?

 

Q1. 마더스, 그게 뭐죠?

 

Mothers의 정식 명칭은 다음과 같습니다.

Market of the high-growth and emerging stocks.”

 

명칭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높은 성장성을 보여주는

스타트업/벤처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식시장으로

동경증권거래소(JPX, Japan Exchange Group)에서

1999년 11월 11일 창설한 주식시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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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우

금동우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장. 한화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사업인 드림플러스에서 동경센터 구축 및 운영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을 도왔고, 현재는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를 운영하며 금융권 스타트업의 육성지원 및 한화금융계열사의 오픈 이노베이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