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타트업의 상장 루트 ‘마더스’에 대한 7문7답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금동우님의 기고입니다. 


 

스타트업이 선택할 수 있는 EXIT 전략 중

상장(上場)은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에게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자금을 모으거나 글로벌하게 산업 내에서

인정받을 수 있기에 상장은,

오히려 끝이 아니라 기업의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볼 수 있는데요.

 

스타트업 생태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일본의 경우 이러한 스타트업의 상장 루트가

잘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 주목할 부분입니다.

 

바로 Mothers(마더스) 시장이 그것으로,

어떤 시장이고 현황 등은 어떠한지 다음과 같이

7문7답 형태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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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동우

금동우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장. 한화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사업인 드림플러스에서 동경센터 구축 및 운영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을 도왔고, 현재는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를 운영하며 금융권 스타트업의 육성지원 및 한화금융계열사의 오픈 이노베이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