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지역창업생태계가 활성화되지 못한 건 펀드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제주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

  1. 캐치잇플레이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최원규
  2. 컨텍기업 · 기타 · 대표 이성희
  3. 지엑스씨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우정석
  4. 라이드플럭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박중희
  5. 콘텐츠그룹재주상회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고선영
  6. 크립톤투자사 · AC · 대표 양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