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커는 넥스트 진르터우탸오가 될 수 있을까

최근 들어 중국 콘텐츠 플랫폼의 혁신이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진르터우탸오는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뉴미디어에 대한 지원 시스템으로

뉴스콘텐츠 플랫폼 생태계를 바꿨고

 

(참조 - 진르터우탸오는 어떻게 중국인의 76분을 훔쳤나?)

 

지난해 즈후, 더따오, 칭팅FM과 같은

유료지식 콘텐츠 플랫폼의 성장은

콘텐츠 가치에 대한 중국인들의 인식을 바꿨죠.

 

(참조 - 중국 유료 지식콘텐츠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분석)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작성자

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