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커는 넥스트 진르터우탸오가 될 수 있을까

최근 들어 중국 콘텐츠 플랫폼의 혁신이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진르터우탸오는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뉴미디어에 대한 지원 시스템으로

뉴스콘텐츠 플랫폼 생태계를 바꿨고

 

(참조 – 진르터우탸오는 어떻게 중국인의 76분을 훔쳤나?)

 

지난해 즈후, 더따오, 칭팅FM과 같은

유료지식 콘텐츠 플랫폼의 성장은

콘텐츠 가치에 대한 중국인들의 인식을 바꿨죠.

 

(참조 – 중국 유료 지식콘텐츠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분석)

 

그리고 올해는 그  혁신의 바톤을

‘지커(即刻)’라는 서비스가

이어받을 것 같습니다.

 

jikeweb

 

지커는 2015년에 만들어진 서비스지만

제대로 알려진 건 올해 2월 초였는데요.

 

텐센트의 ‘카피캣’ 사건으로

갑자기 언론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죠.

 

1월 31일 ‘텐센트 리즈(腾讯立知)’라는 앱이

텐센트 앱스토어(腾讯应用宝)에 올라가자마자

지커 앱을 그래도 베꼈다는 뉴스가 나오고

출시 12시간 만에 앱스토에서 내린 사건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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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