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공식 석상에 선 '카카오 임지훈 대표' 주요 발언 정리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카카카오페이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신원근›카카카오엔터테인먼트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권기수, 장윤중›카카카오브레인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병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