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버틴 카카오TV, 넷플릭스·유튜브만큼 성장할 수 있을까요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카카카오엠기업 · 대표 이제욱›왓왓챠기업 · 정보기술 · 대표 박태훈›티티빙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최주희›카카카오엔터테인먼트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권기수, 장윤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