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데이터 3000억원 기업가치로 투자 유치… ‘B2B 플랫폼’ 가능성을 보다

최근 ‘캐시노트’ 한국신용데이터의

투자 유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놀랐던 점은 무려 3000억원의

기업가치평가를 받았다는 것이었는데요.

 

(참조 – `캐시노트` 한국신용데이터 투자 유치…기업가치 3천억원 평가)

 

정확히는 2000억원대 후반으로,

‘약 3000억원’은 대략적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어쨌든 3천억원에 가까운 밸류는

투자자들이 캐시노트에 걸고 있는 기대가

매우 높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같은 핀테크 스타트업 중에선

뱅크샐러드의 ‘레이니스트’와

비슷한 가치 평가입니다.

 

(참조 – ‘뱅크샐러드’ 운영사 레이니스트, 450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기업가치 3000억 평가
)

 

한국신용데이터가 3년도 안 된

신생 스타트업이라는 점을 봤을 때 놀랍습니다.

 

(이름만 들으면 수십년 된

공기업 느낌이 납니다만… 2017년 초

서비스 출시한 스타트업입니다.)

 

아무래도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뱅크샐러드, 토스 등 B2C 서비스에 비해

그렇게 익숙하지 않기도 합니다.

 

한국신용데이터(캐시노트)에 투자자들이

이렇게 높은 몸값을 부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1. 플랫폼 비즈니스의

전형적인 성공 공식

 

한국신용데이터 이야기를 하기 전에,

잠깐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성공한 플랫폼 비즈니스의 성장을 보면,

어떤 패턴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단순화한 요약입니다. 출처=아웃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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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양현식

    한국신용데이터가 스타트업이었다는 사실을 이번 글을 통해 처음 알았네요!
    캐시노트에 더해 플랫폼 비즈니스에 관해서도 많이 배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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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전략, 핀테크, B2B 그리고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