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노트 이미 쓸 데는 다 쓰고 있는 거 아닌가요”.. 김동호 대표는 주총에서 아직 멀었다고 답했습니다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비비씨카드기업 · 금융 · 대표 김영우›한한국결제네트웍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백승철›비비바리퍼블리카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이승건›한한국평가정보기업 · 금융 · 대표 이민제›네네이버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최수연›아아임유기업 · 전기 및 기계장비 · 대표 최재섭›한한국신용데이터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동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