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아나운서의 징글징글한 예능정글 생존기

김성주의 20대 모습은 요샛말로

'헬조선, 수많은 흙수저' 중 하나였습니다. 

 

대학에서 정치외교학 전공 후 

아나운서가 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여러 차례 지상파 방송사의 문을 두드렸지만! 

 

'800대 1'에 이르는 경쟁률을 뚫지 못하고

번번히 면접에서 물을 먹었죠.

 

(사진=CJ E&M)

(사진=CJ E&M)

 

 그는 어쩔 수 없이 눈을 낮춰 케이블 방송사인

'국회방송(KTV)'과 '한국스포츠TV'에서 활동을 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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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