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역사상 최대 M&A는 왜 3500억원 손배소송으로 돌아왔나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엔엔씨소프트기업 · 기타 · 대표 김택진, 박병무›크크래프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창한›에에스케이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김신›디디에스투자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김현태›엔엔에이치투자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윤병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