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의 대중화’ & 카이버네트워크

코인을 거래해본 사람이라도

전자지갑을 모르실 수 있습니다.

 

전자지갑이란 내 통장(?!)에 접근해서

내 암호화폐 잔액이 얼마인지 볼 수 있는

인터넷뱅킹 비슷한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전자지갑 사이트도 여러 종류인데요.

자기가 원하는 사이트를 정한 후에

지갑을 만들겠다는 버튼을 누르면

엄~청나게 긴 숫자를 부여받습니다.

 

(제 계좌번호는....! 사진=아웃스탠딩)

(제 텅장 계좌번호는….! 사진=아웃스탠딩)

 

코인 거래를 하려면 당연히

자기 잔액을 열어 볼 수 있는

전자지갑이 있어야 할 것 같지만

 

의외로 코인 거래하는 분 중에

이 주소가 없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왜냐면…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대신(?) 거래해주기 때문입니다.

 

(참조 – 비트코인은 어떻게 해킹당하는 걸까)

 

사실 전자지갑 사이트란 걸 찾아서

거기서 내 주소와 개인 키를 받고서

개인 키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사진 찍고, 종이에 적어두는 방식이

 

첫 사용자 입장에서는

진입장벽처럼 여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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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