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사가 이끄는 물류업계 우버, 라라무브 이야기

홍콩의 물류업계에서는 유난히

유망한 스타트업이 다수 태어났습니다.

 

(사진=고고밴 코리아)

(사진=고고밴 코리아)

 

우선 고고밴이 있죠.

2015 국내 시장으로 진출해서

한국어로 서비스하는 업체라 익숙합니다.

 

이 회사는 또 2017 8월엔 '58 Suyun’

대대적으로 합병해서 눈길을 끌었죠.

58 Suyun 중국의 물류 플랫폼

'58 Home’ 계열사였다가 스핀오프했습니다.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중국 본토로, 제대로 발을 들였고요.

홍콩 최초의 유니콘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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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