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게임을 만들고 싶어요. 60이 넘어서라도!"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삼삼성전자기업 · 기타 · 대표 전영현, 노태문›크크래프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창한›엑엑스엘게임즈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최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