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팟이 화물운송을 디지털화한 이유는?

스타트업이 시장에서 최대한 빨리

자리잡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마케팅? 획기적인 아이템?

뭐, 수없이 많겠죠.

업종에 따라 다를 거고요.

 

영국 런던 정치경제대 출신의

박준규, 박재용 대표가 함께 만든

물류 스타트업 로지스팟이 선택한 건?

 

 

혁신과 인수였습니다.

 

“처음부터 인수를 할 정도로

그렇게 돈이 많으셨나요?!”

 

 

“아니요…ㅎㅎㅎ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남의 돈으로 투자했죠. ㅎㅎ”

 

“로지스팟을 창업하기 전

저는 바디프렌드에서 일하며 수입, 유통업이

더욱 활황할 것이라는 흐름을 짐작했거든요”

 

“창고를 살피다 보니 화물차 산업의 가능성을 봤고,

운송회사와 콜센터에 취직해

화물차가 돌아가는 구조를 쭉 살펴보니”

 

“한달의 수만 건 배송이 전화와 이메일 만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걸 확인했는데요”

 

“IT 기술을 접목하고 적절한 인수합병을 진행하면

승부를 낼 만하다 싶어 뛰어든 것이죠”

 

“사업 초기 만난 엔젤투자자 분이

인수에 대한 아이디어를 처음 주셨어요.

이쪽 산업에는 영세한 회사가 많아서

인수에 엄청난 자본을 들이지 않아도 됐거든요”

 

“투자도 받고, 제 저금도 깨서

처음으로 인수를 진행했죠”

 

(출처=아웃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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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