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덕후가 모인 웹툰앱 ‘배틀코믹스’의 선전이 반가운 이유

한국 게임산업의 경쟁력을 논할 때 

캐릭터 등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2차 산업’의 부재를 염려하는 목소리도 큽니다.

 

(애니, 음악, 성우 시장을 넘나드는 덕후 게임의 끝판대장 중 하나인 '러브라이브', 사진 =NHN엔터)

(애니, 음악, 성우 시장을 넘나드는 덕후 게임의 끝판대장 중 하나인 ‘러브라이브’, 사진 =NHN엔터)

 

일본의 애니, 만화, 게임을 넘나드는

캐릭터 산업과 비교하자면 끝도 없지만

 

(라인 명동 팝업스토어. 이런걸 게임사가 해야하는 거 아닐까? 사진 = 네이버)

(라인 명동 팝업스토어. 이런걸 게임사가 해야하는 거 아닐까? 사진 = 네이버)

 

해외에서 인기 있는 라인 캐릭터가 떡하니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팝업스토어를 여는

상황에서 한국식 게임 캐릭터 산업의 공백은

늘 아쉽게 다가왔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