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는 지고 맘스터치는 뜨는 이유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유태양님의 글입니다. 


 

햄버거 좋아하시나요?

저는 햄버거를 매우 좋아합니다.

 

매주 두 끼 정도를 햄버거로 떼우고요,

그 밖에도 일주일에 두 차례 정도

모닝메뉴를 즐깁니다.

 

그런 만큼 햄버거의 맛에 민감합니다.

패스트푸드 산업에도 관심이 많고요.

 

한때 맥도날드의 ‘빅맥’은

햄버거와 동의어로 불렸습니다.

 

오죽하면 한 국가의 구매력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빅맥지수라는게 생겨났고,

 

패스트푸드의 유해성을 증명하는

다큐 ‘슈퍼사이즈 미’(2004)에서는

감독이 한 달간 매 끼니 맥도날드 메뉴만을 먹었을까요.

 

(사진= 슈퍼사이즈 미)

 

그런데 한국에서 이 맥도날드의 실적이

최근 심상치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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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김태욱

    햄버거의 주 타겟을 생각해보면 학생입니다. 맥도날드는 주 도심에 있는 반면 맘스터치는 학교 주변 소 도심에서 찾아볼 수 있죠. 또한 햄버거는 맛 뿐만 아니라 가격과 양 또한 구매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소이죠. 싸게 맛있게 많이 먹고 싶은 학생들은 멀리 있는 맥도날드보다는 가까이 있는 맘스터치를 먼자 보게 되고 맛과 양 그리고 가격까지 사로잡은 맘터를 갈 수 밖에 없죠. 또한 맥도날드는 메뉴가 많이 없는 반면 맘스터치는 꾸준한 메뉴 출시와 더불어서 선택권이 많다는 것이 장점이죠.

    맘스터치의 성공 비결은 철저한 타겟 분석과 상권 분석이 주요했다고 생각합니다.

  2. 장주연

    이런 가운데도 맥도널드가 가격인상 발표를 하네요.
    맥도널드의 경영진의 판단은 아무래도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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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양

유태양

기자출신으로 현재 블록체인 업계에 몸담고 있으며, 경제/IT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