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마피아, 다음 마피아, 티몬 마피아, 군소 마피아

지난 6~7년간 모바일 열풍에 힘입어

많은 스타트업 기업이 나왔습니다.

 

(사진=스타트업얼라이언스)

(사진=스타트업얼라이언스)

 

통상 성공적인 창업팀을 보면

유수 IT기업에서 동료였던 사람들이 나와

손발을 맞추며 활동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전 직장의 기업문화, 업무방식, 노하우가

팀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개개인마다 일정 기간 쌓인 팀웍, 유대감, 

전문성, 인맥 등이 힘을 발휘하는 것이죠.

 

그리고 일종의 네트워크가 생겨

같은 회사 근무했던 창업팀끼리

교류 및 협업하는 모습도 어렵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흔히 이와 관련해 거론되는 사례가

실리콘밸리 ‘페이팔 마피아’입니다. 

 

옐프의 제레미 스토플먼, 테슬라의 엘론 머크스,

팔란티어의 피터 틸, 유튜브의 스티브 첸 등

과거 페이팔 창업멤버는 여전히

각자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죠.

 

흥미롭게도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스타트업 생태계가 굳건히 구축되면서

유사한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

 

마피아라는 말을 붙이기는 좀 과하지만

나름 눈에 띄는 현상이라는 판단 아래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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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