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방송국, 메이크어스는 요즘 어떻게 사업을 하고 있나

최근 감사보고서 발표시즌과 맞물려

2018년 비상장기업들의

실적 및 재무상태가 공개됐습니다.

 

이를 토대로 IT벤처업계 주요 플레이어들의

비즈니스 현황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은 메이크어스입니다.

 

(사진=메이크어스)

 

메이크어스는 지난 몇 년간 모바일 방송국을 표방하며

가장 핫한 뉴미디어 회사로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요즘 들어선 소식이 좀 뜸한 감이 있습니다.

 

음.. 왜그럴까. 어느덧 7년차 회사가 됐고

조직 내부적으로도 외부활동 및 홍보보단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고 있기 때문일 텐데요.

 

미디어업계에선 샌드박스네트워크나

블랭크코퍼레이션 등 뉴페이스의 부각과

급변하는 플랫폼 환경 속에서 어떻게

사업을 하고 있나 궁금한 분들이 많으리라 봅니다.

 

그래서 감사보고서를 펴봤고요. 

메이크어스 경영진과도 미팅을 가졌는데요.

 

지난해 메이크어스의 성적표는 어땠으며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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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