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A 진학을 고민하는 사람을 위한 ‘프로’들의 조언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미국 비즈니스 스쿨에

지원하는 학생이 줄고 있습니다.

 

363개 비즈니스 스쿨의

1000개 이상의 MBA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GMAC(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Council,

미국 경영대학원 입학 위원회)의 연구에 의하면

2018년에 70%의 비즈니스 스쿨이

지원자 감소를 겪었는데요.

 

최상급 비즈니스 스쿨인

하버드, 스탠퍼드, 와튼의 경영대학원

역시 지원자가 감소했습니다.

 

(출처=셔터스톡)

 

MBA 지원을 고려하던 학생들이

마음을 바꾼 이유는

‘MBA의 부가가치율 감소 우려’

‘고용주들이 더 이상 MBA를 선호하지 않는다’

등의 제목에 단서가 있습니다.

 

이런 기사의 요지는

학생들과 채용 담당자들이

MBA 학위를 따는 데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으로

정말 본전을 뽑을 수 있는지

의문을 품게 되었다는 것이죠.

 

하지만 여전히 비즈니스 학위를 따라고

강력히 추천하는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민트레쥬메의 커리어 개발 담당자 윌리엄 테일러도 

그중 한 사람입니다. 

 

 

“채용 전문가로서 저는 관리자급 직원이

MBA 학위를 보유하고 있기를 바라는

기업들이 많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MBA 학위가 없는 사람은

때로 유리천장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윌리엄 테일러)

 

비즈니스 스쿨 진학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을 돕기 위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40명의 업계 프로페셔널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조사 대상에는

비즈니스 스쿨에 다녔던 사람들,

진학을 고려했다가 결국

가지 않은 사람들이 섞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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