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연애’ 맥도날드, CEO 해고의 충격과 그 여파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이달 초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의

스티브 이스터브룩 CEO가 갑자기 해고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충격, 분노, 당황스러움이

전세계의 맥도날드 사무실과 식당으로 번져갔습니다.

 

(출처=스티브 이스터브룩 트위터)

 

기업 내 많은 사람들은 이스터브룩을

‘맥도날드의 구원자’로 여겼습니다.

 

카리스마 있는 영국인인 그는

‘슈퍼사이즈미’로 대표되는 혹평을

‘현대적이고 진보적인 버거 체인’으로 바꾸겠다는

결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출처=영화 ‘슈퍼사이즈미)

 

그는 맥도날드를 이끄는 4년 동안

이 말을 자주 입에 올렸죠.

 

CEO로서 이스터브룩은 미국 전국에서

‘올데이 브랙퍼스트’ 메뉴를 론칭했고

‘신선육 쿼터 파운드’를 선보였으며

올해는 테크 기업을 두 개 인수했습니다.

 

그의 리더십 아래 맥도날드의 시가총액은

2015년 3월 933억달러(약 110조원)에서

11월에는 1467억달러(약 173원)로 커졌죠.

그는 사내 전체에서 존경받았고 인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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