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N 사업자는 어떻게 돈을 벌까?

요즘 IT벤처업계 핫 트렌드 중 하나가

바로 ‘MCN(멀티채널네트워크)’입니다.

 

방송사업자, 벤처캐피탈이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졌을 정도로 투심이 몰리고 있는데요.

 

(참조 – 멀티 채널 네트워크(MCN)의 시대가 온다!)

 

(사진=CJ E&M)

(사진=CJ E&M)

 

CJ가 MCN 전문 브랜드 ‘다이아TV’를 선보이고

유명 BJ ‘대도서관’의 법인에 투자했으며

MCN 사업자 트래져헌터가

다른 유명BJ ‘양띵’, ‘김이브’와 계약을 맺고 

100억원 이상 자본을 조달한 게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밖에도 메이크어스, 콩두컴퍼니 등

다른 사업자 또한 외부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존재감을 높히고 있는데요.

 

왜 시장은 이들을 주목할까요?

 

갸우뚱

“그러게. 무슨 뚜렷한 수익모델이 있어?”

 

PT

“MCN에 대한 정의가 많은데

쉽게 말하면 온라인과 모바일시대에

최적화된 연예기획사잖아”

 

코믹스럽게

“즉 스타 비즈니스, 셀럽 비즈니스를 하는 셈인데

다음과 같은 수익모델을 모색할 수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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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