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캐지 않은 데이터 광산”…메저차이나 이야기

 

chun

 

“바로 직전 창업 아이템이

여행 빅데이터 기반 마케팅 회사였는데요.

중국 비즈니스를 하다가 사기를 당했습니다

 

“현지 인플루언서를 구하려고 했던 거죠.

해서 팔로워 100만명이라는 인플루언서

한 분을 소개받았죠. 높은 값에 계약했는데요.

열어보니 매출은 100만원도 안되는 겁니다”

 

“이것으로 수익모델을 만들려고 했는데

실패해서 결국 돈을 벌지 못했고요.

첫 번째 사업을 이렇게 접어야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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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