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마켓컬리, 메이르유우셴의 5가지 운영비법

중국 IT업계서는 신선식품이

이커머스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기회라고들 하는데요.

 

국내서도 최근 마켓컬리, 헬로네이처 등이

이커머스업계의 샛별로 주목받고 있고요.

 

(참조 – 마켓컬리 4년 만에 매출 50배 성장)

 

쿠팡과 같은 이커머스업계 거물과

신세계, 롯데 등 전통 유통강자도

신선식품 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죠.

 

(참조 – 마켓컬리, 골리앗 ‘쿠팡’ 공세 막아낼까)

 

중국에는 2012년부터

‘신선식품커머스(生鲜电商)’ 개념이 언론에 등장했고

2015년엔 한 때 4000여 곳의 기업이 생겨나

이른바 ‘신선식품 대전‘의 한 해로 불리웠습니다.

 

(신선식품커머스 발전과정 사진=아이리서치)

 

이후 알리바바, 징둥 등 이커머스 거물이 

신선식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자본의 진입에 따라 대규모 합병이 일어났으며

많은 기업들도 경쟁에서 탈락했는데요.

 

이 치열한 전쟁에서 살아남았고

지금까지 신선식품 업계서 가장 잘 나가는 기업이

바로 메이르유우셴(每日优鲜, MissFresh)입니다.

 

중국 IT시장 전문 조사업체

Trustdata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신선식품커머스 사용자 수 점유율에서

메리르유우셴은 50%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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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송운 기자

      중국 노동계약법(劳动合同法) 39조~41조에 사용자(기업) 퇴직에 관련 조항이 있는데요. 노동자가 해당 업무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할 경우 일정 금액의 보상을 한 뒤 퇴직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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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