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도 너~무 늦은 디즈니의 디지털 대응, 방향은?

무언가에 ‘대응한다’고 할 때

중요한 것은 속도와 방향입니다.

 

할리우드, 그 중에서도

최근 '무비 애니웨어'로 

총대를 멘 디즈니의 디지털 트렌드

대응에 대해 풀어내려 합니다. 

 

속도 이야기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할리우드는 20세기 폭스, 유니버설,

워너 브러더스 등 주요 영화사가 들어선

1930년대부터 급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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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