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지분율 4% 밖에 가지지 못한 사연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삼삼성SDS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이준희›네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이종성›넷넷마블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김병규›엔엔씨소프트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김택진, 박병무›네네이버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최수연›엔엔에이치엔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정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