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도 혁신은 가능하다!”.. 사티아 나델라의 리더십

글로벌 IT벤처업계 핫이슈 중 하나는

이른바 공룡의 각축전 속에서

누가 넘버원이 되냐에 대한 것입니다.

 

애플, 구글, 아마존 등 실리콘밸리 IT대기업이

엎치락 뒤치락을 반복하고 있고 그 아래로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 IT대기업이 존재하는 가운데!

 

(사진=영화 주라기공원)

 

얼마 전 이변이 하나 발생했습니다.

 

언젠가부터 한물 간 회사로 인식됐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한 것이죠.

 

이것은 최근 갑자기 일어난 일이 아니라

지난 5년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인 결과물인데요.

 

(사진=구글)

 

기업가치가 200~300조원에서

800~900조원으로 무려 3배 이상 뛰었죠.

 

그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들은 빌 게이츠와 스티브 발머에 이어

세 번째 CEO가 된 사티아 나델라의 리더십을 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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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문상효

    개인적으로 스티브 발머가 은퇴를 선언하고 후임 물색을 시작했을 때부터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두고 있었는데, 나델라는 확실히 다른 CEO들에 비해서 이질적인 데가 있습니다. 사람이 스타성이 있진 않은데, 인간성이 있다고 해야 하나요? 자서전도 읽어봤지만 유독 자신이나 회사의 소명의식을 강조하는 데가 있는데, 그게 단순히 사람 좋은 선을 넘어서 그걸 기반으로 “우리가 세상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가지고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위치를 정확히 재설정하고 최고경영진(SLT) 내의 질서를 정리해 단일한 목적의식과 목소리를 부여한 일이 가장 주효했다고 봅니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스타성은 파노스 파네이나 필 스펜서 같은 사람들이 채워 주면서 상쇄되는 부분도 있는데, 그만큼 사람을 적절히 뽑아 쓰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겠지요. ‘인간적인 경영’이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공허한 슬로건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 사람은 인간적인 경영을 스마트한 경영으로 승화시키는 모범사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2. Inho

    ‘히트 리프레쉬’ 책도 재밌게 읽었는데 다시 한 번 읽은 느낌이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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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