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클라우드 계약 따낸 MS, 아마존과 양강구도 형성할까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25일 아마존을 제치고

미 국방부의 100억달러(약11조6000억원)짜리

클라우드 계약을 따냈다는 소식에 많이들 놀랐습니다.

 

국방부의 민감한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올리기 위한

‘합동방어 인프라사업’(Joint Enterprise Defense Infrastructure, JEDI)은

100억달러 규모의 계약이었습니다.

 

(펜타곤. 출처=위키피디아)

 

클라우드 시장에선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리더로 간주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보통 2위 업체로 취급되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승리를 통해

AWS와 같은 급으로 올라섰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계약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려면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AWS는 ‘결론에 놀랐다’고 25일 밝혔습니다.

AWS는 그 어떤 클라우드 제공자보다 높은

비밀 정보 사용 허가를 가지고 있으며

민감한 정보를 다루며 정부와 관계를 맺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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