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역성장 위기 때 MUJI가 실행한 3가지 대책

 


*이 글은 외부 필자인

홍선표님의 기고입니다. 


 

일본의 생활용품 전문점

무인양품(한국명 무지MUJI)

자신만의 브랜드를 잘 쌓아 올린

대표적인 기업입니다.

 

무인양품의 뜻은

도장이 찍혀있지 않은(無印브랜드가 없다는 뜻)

좋은 품질의 상품(良品)’인데요.

 

이 말처럼 무인양품은

처음 설립된 1980년 이후 지금껏

불필요한 디자인과 기능을 없앤

소박하고 정갈한 상품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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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선표

홍선표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이 출간됐습니다. 출간 1주일 만에 1쇄 2000부가 모두 팔리고 2쇄를 찍은 이 책을 통해서 경제에 대해서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31가지 키워드를 만나보세요. 팟캐스트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경영', 유튜브 '홍선표의 고급지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