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에서 가치를 얻고 싶다면 알아야할 7가지

“‘우리는 데이터를 전담하지만,

중요한 건 고객 지향이고, 회사의 성장이다.’

시작할 때 이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단순히 ‘데이터를 활용해서 매출을

올리고 싶다’ 정도의 생각만 가지고 뽑으면,

엄한 사람을 데려와 회사도,

뽑은 사람도 고생할 수가 있어요”

 

“전문가를 뽑으면 할 일은 알아서 찾을 거라고

생각하면 진짜 힘들어집니다”

 

“단순히 분석만 잘하면 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사내에서 데이터의

가치를 사람들이 믿어줄 수 있도록

신뢰를 쌓아 나가야죠”

 

“완벽하지 않아도 최선의 결과물을 주면서,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이해시키고,

신뢰를 만드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송범근 기자입니다.

혹시 마이뮤직테이스트를 아시나요?”

 

마이뮤직테이스트는 K팝 팬들이

자신이 사는 지역에 보고 싶은 아티스트의

공연을 요청하는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출처=마이뮤직테이스트)

 

이 데이터를 가지고 공연을 기획/운영해

티켓 판매로 수익을 내는 사업을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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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정섭

    흐음.. 티켓 수요를 예측하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가 뭔지 정의하는 것이 어렵고 디지털화할 수 있는 종류의 데이터가 아니라 수집이 가능한지부터가 궁금한데 데이터를 정제하고 검증하는 데에 신경을 써야한다고 하시니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수집을 걱정하지만 이미 수집은 해결되고 잘 정제하는게 중요한가보군요

    • 송범근 기자

      데이터 수집 자체도 쉽지는 않습니다 ㅎㅎ 그 부분은 회사 상황마다 워낙 다른 내용이라 기사에선 제외했는데요. 자세한 것은 마이뮤직테이스트 블로그 글에 잘 나와있습니다!

  2. 박화선

    읽다가 아 이거 다시볼만한 글이다!
    하고 보면 송범근 기자님 글인 경우가 많네요
    지난 번 김창준 님 인터뷰 이후에 또 한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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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전략, 핀테크, B2B 그리고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