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의 내리막길, 끝은 어디일까요?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매매일유업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김선희, 이인기, 곽정우›남남양유업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김승언›한한앤컴퍼니투자사 · PE · 대표 한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