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었기 때문에 클 수 있었던 남양유업 이야기 (1964-1988)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에에치와이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변경구›매매일유업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김선희, 이인기, 곽정우›남남양유업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김승언›대대한식품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한윤경›한한앤컴퍼니투자사 · PE · 대표 한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