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얼라이언스 모델을 추구하는 이유

 

최근 네이버의 조직변화가 눈에 띕니다.

 

과거에는 개발사로서 정체성을 유지하며

사업 내재화와 일사분란함을 추구했다면

최근에는 사업체 단위로 회사를 쪼개고

외부 대규모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요.

 

지난 2년간 관련 소식을 모아보겠습니다.

 

(자료=네이버, 사진=아웃스탠딩)

(자료=네이버, 사진=아웃스탠딩)

 

1. 내부 자회사 및 분사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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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