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든든한 보험, ‘콘텐츠 사업’이 뜬다!

글로벌에서는 페이스북 등 거대 기업들과 싸우고 있고

한국에선 다음카카오 + 스타트업 버티컬 서비스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네이버!

 

(참고 : 네이버, 샌드위치 위기론에 직면하다)

 

(사진 = 아웃스탠딩)

(사진 = 아웃스탠딩)

 

이 와중에도 나름 견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가 ‘콘텐츠’ 사업입니다.

 

올해 2분기 2131억원의 매출을 올려

1년 전보다 26% 성장했는데요.

 

모바일과 해외 매출이 매우 높죠.

 

(네이버 콘텐츠 분야 매출, 사진 = 네이버)

(네이버 콘텐츠 분야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사진 = 네이버)

 

아직까지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에서 사용되는

스티커와 게임 관련 매출이 주수익원이지만

국내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보이고 있는

신규 콘텐츠 사업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노트북

콘텐츠 분야에 대한 네이버의 투자는

플랫폼 중심의 전체 사업 위험도를 낮춰 주는

매우 훌륭한 ‘보험’ 역할을 하고 있죠.

 

좋은 성과가 기대되는 네이버의 

콘텐츠 사업 전반을 살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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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