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모바일 콘텐츠 제국의 밑그림을 완성하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스타트업을 날쌘 고속정,

상륙함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략의 변화가 필요할 때

스타트업은 유연하게 방향을 틀고

새로운 목표로 매우 빨리 돌진해

대기업들보다 앞서 나갈 수 있죠.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반면 대기업은 한 번 방향을

정하면 선두를 돌리기 힘든

‘항공모함’에 비유하곤 합니다.

 

항공모함은 고속정에 비해

천천히 안전하게 방향을 바꿔야 하죠.

 

거기다 ‘함장’이 한 번 방향을

잘 못 잡으면 수백, 수천명의 선원들이

길을 잃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PPT

국내에서 스마트폰 산업 생태계가

꿈틀거리기 시작했던 5~6년 전.

 

IT벤처업계에서는 카카오를 필두로

새로운 스타트업들이 마치

고속정처럼 성과를 내기 시작했고

 

이미 PC웹 분야에서 대기업이 됐던

네이버는 항공모함에서 정찰기를

열심히 내보내는 수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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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