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네이버는 라인의 기업공개를 망설이는 것일까

요즘 라인의 기업공개 추진설이

증권가 화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라인은

네이버의 자회사이자 일본법인으로서

각종 모바일 비즈니스를 벌이고 있는데요.

 

지난 몇 년간 전세계적으로 이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네이버의 기업가치를 올리는 데 결정적 기여를 했죠.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라인의 기업공개 추진설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었습니다.

 

과거 한 두 차례 열심히 준비하다

결정적 순간에 시기상조라며 철회하곤 했죠.

 

하지만 이번에는 여러 가지 현실적 상황과

최근 황인준 네이버 CFO가 라인 CFO로

인사이동을 한 사실을 고려했을 때

올해 안으로 한다는 예측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현실적 이유란?

 

가장 먼저 대규모 자본조달에 대한

필요성을 들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기업공개에 나서는,

일반적인 이유라고 할 수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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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