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는 험난할 2020년을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넷플릭스에게 2020년은

중요한 1년이 될 겁니다.

 

2019년, 디즈니를 비롯해 지금까지는

파트너 관계였던 레거시 미디어들이

스트리밍 시장 경쟁자가 되었습니다.

 

22년 된 영상기업 넷플릭스의 사업모델이

점점 더 많아질 대안 스트리밍 서비스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죠.

 

가입자들을 계속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오리지널 콘텐츠에 수십억달러를

지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줘야 합니다.

 

‘워너미디어’는 구독서비스 ‘HBO 맥스’를

내년 5월에 선보일 계획입니다. 

 

‘NBC유니버설’의 ‘피콕 플랫폼’,

‘퀴비’의 모바일 전용 스트리밍도

2020년 봄에 미국 시장에 등장합니다. 

 

(2020년에 등장할 스트리밍 플랫폼, 출처=HBO맥스, 피콕, 퀴비)

 

이미 ‘디즈니 플러스’, ‘애플TV 플러스’,

‘디스커버리’의 ‘푸드 네트워크 키친’

스트리밍 서비스는 서비스를 시작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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