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창업자가 말하는 비즈니스 모델 전환의 비결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넷플릭스가 등장한 뒤 2년 동안은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이란 것이 없었습니다.

 

넷플릭스의 공동 창업자이자 첫 CEO였던 

마크 랜돌프는 비즈니스 인사이더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출처=위키미디어)

 

“우리는 반복할 수 있고 측정이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다는 

스타트업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랜돌프는 넷플릭스 초기를 다룬  

‘That Will Never Work: 

The Birth of Netflix and the Amazing Life of an Idea’

이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출처=Little, Brown and Company)

 

사람들은 넷플릭스가 처음부터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마스터 플랜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구독 모델을 만드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넷플릭스에 있어서는 대전환이었죠.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제 6회 뉴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1

  1. 영준

    넷플릭스는 가입자가 줄어들기 시작해서…
    지금처럼 서비스 운영하면 내년쯤엔 몰락이라고 기사가 날꺼 같습니다..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비즈니스 인사이더

비즈니스 인사이더

BI PRIME은 미국 유력 경제지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유료 콘텐츠 브랜드입니다. 매달 10개 정도의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