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넷마블의 야근논란·인명사고…무한경쟁의 후유증인가?

해당 포스팅은 과거 기사로서 

2016년 12월14일 발행됐습니다. 

 

게임사의 과도한 연장 근무 강요는

어제 오늘의 문제는 아닙니다.

 

여러 게임사 중에서도 특히 넷마블은

모바일게임 1위 기업으로

무섭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업무강도가 비상식적’이라는 인식이

업계 전반에 널리 알려져있죠.

 

(넷마블 사옥. 사진=넷마블게임즈)

(넷마블 사옥. 사진=넷마블게임즈)

 

과연 정말 그럴까?

 

기업정보 커뮤니티 ‘잡플래닛’은

복지 및 급여, 사내 문화, 업무와 삶의 균형 등

5개 항목에 대해 전현직 근무자의

평가를 받아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2015년 매출 기준 국내 TOP 10 게임사의

복지및 사내 문화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료= 잡플래닛, 사진=아웃스탠딩)

(자료= 잡플래닛, 사진=아웃스탠딩)

 

넷마블은 복지(3.3), 사내문화(2.9) 점으로

최상위 수준은 아니지만

그리 나쁜 수준도 아닙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제는 인재전쟁이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